‘국립공원 산불감시’ AI카메라·진화헬기 확충…전담조직도 신설

정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국립공원 내 AI 산불 감시 카메라를 231대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산불 전문 진화 차량을 22대, 진화 헬기를 4대까지 확충하여 전국 어느 국립공원이든 1시간 이내에 투입 가능한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국립공원공단 내에 산불 재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전문 진화 인력을 편성하여 예방부터 진화까지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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